포바이포, 英 파이낸셜타임즈 ‘2025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 선정

- 아태 지역에서 경쟁 가장 치열한 ‘IT & Software’ 부문에 고성장 기업으로 이름 올려

- 지속적인 매출과 더불어 지난 해 유의미한 수준의 적자폭 감소로 회복 신호탄 쏘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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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4BY4, 대표: 윤준호)는 지난 18일(영국 현지 시간 기준) 파이낸셜타임즈(FT)가 발표한 ‘2025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즈와 글로벌 마켓 리서치 전문 기업 ‘스태티스타(Statista)’가 매년 아시아 태평양 13개국, 약 1만 5천개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성장률 ▲연평균 성장률 ▲비즈니스 모델 등을 조사해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인 상위 500개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는 조사다. 올해는 2020년 매출이 10만 달러 이상이고, 2023년 매출이 100만 달러 이상인 기업 중 연평균 성장률이 뚜렷한 기업들을 선정했다.

포바이포는 이번 조사 기간(2020년~2023년 기준)동안 매출 성장률 141.19%, 연평균 성장률 34.11%를 기록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IT & Software’ 부문에 고성장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2017년 설립된 포바이포는 독보적인 성능의 화질 개선 AI 솔루션 ‘픽셀(PIXELL)’을 기반으로 초실감화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콘텐츠 제작’ 부문, 스톡 영상 및 게임 IP를 활용한 ‘플랫폼 비즈니스’ 부문, 픽셀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AI 솔루션’ 부문 등 총 3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된 콘텐츠 AI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특히 ‘픽셀’ 솔루션은 현재 클라우드 기반 Saas, API 형태로 B2C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NPU칩 등을 활용한 하드웨어 제품을 자체 제작해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을 선호하는 방송사, 대형 스튜디오, 포스트 프로덕션 등 글로벌 B2B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바이포는 기존 콘텐츠 제작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과 화질 개선 AI 솔루션 비즈니스를 통한 추가 매출 등으로 지난 해 적자폭을 크게 줄이며 다소 주춤했던 성장세 회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는 “화질 개선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기업의 체질 변화를 추진해온 만큼 이번 조사에서 당당히 ‘IT & 소프트웨어’ 부문에 선정된 것이 무엇보다 뿌듯하다”며 “올해에는 본격적인 AI 솔루션 부문 매출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고성장 기업의 이름에 걸맞은 빠른 성장세를 다시 한번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바이포, FT '2025 아태 고성장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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