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이포, 화질 개선 AI 솔루션 ‘픽셀’, AWS 파트너 패스 취득

- 솔루션의 안전성, 기술 기준의 충족 여부 등 평가하는 기본 기술 검증 ‘FTR’ 승인

- 향후 AWS의 글로벌 마케팅 및 비즈니스 관련 기술 지원 등 다양한 영역서 혜택 기대


(2024.10.31)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4BY4, 대표: 윤준호)의 화질 고도화 AI 솔루션 ‘픽셀(Pixell)’이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파트너 소프트웨어 패스(Partner Software Path)’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파트너 패스(Partner Path)’는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AWS 파트너 기업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AWS가 다양한 사항을 지원, 협력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파트너 패스에 선정되면 새로운 솔루션 구축을 비롯해 판매,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AWS와 긴밀히 협력하며 비즈니스 성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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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바이포의 화질 개선 AI솔루션 ‘픽셀’은 솔루션의 안전성을 AWS가 자체 검증하는 ‘기본 기술 검증(FTR, Foundational Technical Review)’ 과정을 거쳐 ‘AWS 인증 소프트웨어 패스’를 취득했다. FTR은 파트너 솔루션이 AWS의 기술적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는 단계로, 인증을 통해 해당 파트너사가 고객에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기술적 역량을 보장한다.

포바이포는 이번 파트너 패스 취득을 계기로 자체 AI화질 고도화 솔루션 ‘픽셀’의 솔루션 관리 역량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 능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포바이포는 픽셀의 마케팅 및 시장 확대 활동 등 다양한 부문에서 AWS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AWS 마켓플레이스에 솔루션을 등록, 접근성을 높여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까지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는 “이번 FTR 승인을 계기로 AI 기술 솔루션으로서 픽셀의 안전성과 기술적 역량을 인정받은 만큼, AWS의 방대한 네트워크와 기술적 전문성을 밑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많은 기업들이 픽셀 솔루션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바이포가 서비스하고 있는 ‘픽셀(Pixell)’은 어떤 화질의 영상이든 클릭 한 번으로 4K 이상 초고화질로 업스케일링하는 딥러닝 AI기반 화질 고도화 솔루션이다. 사람이 직접 처리하는 작업 시간의 약 1,000분의 1에 불과한 처리속도(오프라인 리얼타임: 1분 길이 영상의 처리에 약 1분 미만 소요)와 초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면서도 데이터 전송량(비트레이트, Bitrate)은 약 50% 줄일 수 있다. 기존 B2B 계약을 통한 API 서비스 형태에서 더 나아가 웹 접속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의 차세대 솔루션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국내외 VFX 및 포스트프로덕션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베타테스트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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