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이포, KBS와 방송 시스템에 최적화된 AI 솔루션 공동 개발 착수

- AI 솔루션 ‘픽셀’의 방송 최적화 모델 공동 연구 개발, 시스템 적합성 테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

- 포바이포와 KBS, 각각 ‘맞춤형 솔루션 고도화’, AI 기술 활용한 ‘방송 제작 효율화’ 목표


(2025.06.23)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4BY4, 대표: 윤준호)가 KBS와 손잡고 AI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

포바이포와 KBS, 양사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방송 시스템에 최적화된 AI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R&D 파트너십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와 KBS 방송인프라본부 김민중 본부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7fe3221c7dce4.png <사진 설명: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좌측), KBS 방송인프라본부 김민중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포바이포의 화질 고도화 AI 솔루션인 ‘픽셀(PIXELL)’을 방송 제작 및 송출 환경에 실제 적용해 현장에서의 실효성과 기술 적합성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포바이포는 방송 제작 현장에서 픽셀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작업을 주도할 예정이며 KBS는 현장 테스트 및 기술 검증을 담당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 연구 개발은 오는 7월부터 내년 초까지 약 6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포바이포는 이번 KBS와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AI 기반 방송 제작 효율화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UHD 방송, VFX, 포스트 프로덕션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 서비스로 기술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KBS 김민중 본부장은 “포바이포의 AI 기반 UHD 업스케일링 기능은 시청자에게 보다 우수한 화질의 영상을 서비스함과 동시에 방송 제작 워크플로우를 효율화 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로 평가하고 있다”며 “공동개발한 AI 솔루션을 활용해 방송 제작 효율을 얼마나 높일 수 있을지 꼼꼼하게 검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 역시 “100% 자동화된 픽셀 솔루션을 적용해 기존 방송 제작 워크플로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작업 시간 단축 및 효율화 그리고 제작 퀄리티까지 단숨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KBS와의 협력을 통해 방송에 최적화된 픽셀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다면 향후 8K 화질 방송이 시작되더라도 보다 간편하게 영상을 제작, 관리, 송출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제작 인프라 구축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바이포가 제공하는 화질 개선 AI 솔루션 ‘픽셀(PIXELL)’은 화질 개선과 동시에 영상의 비트레이트(Bitrate)는 낮출 수 있어 영상 콘텐츠 제작, 송출 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시스템 부하, 망사용료 등)을 크게 낮춰주는 AI 기반 솔루션으로 Saas 및 API , 온프레미스 형태 등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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