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이포 AI 기술, 디지캡과 함께 글로벌 솔루션으로 진화한다

- 화질 개선 AI 솔루션 픽셀, 디지캡 글로벌 영업·마케팅 역량과 결합… 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 브라질 비롯한 중남미 방송사 대상, 송출·화질개선·인프라 통합한 ‘풀스택 AI 방송 솔루션’ 제공


(2025.09.24)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4BY4, 대표: 윤준호)는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유통 전문기업 디지캡(대표 범진규)과 AI 솔루션 기술 공동 개발 및 국내· 외 영업 부문의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바이포는 자사의 AI 화질 개선 솔루션 ‘픽셀(PIXELL)’을 중심으로 영상의 화질 개선 기능과 송출 인프라를 결합한’ 풀스택 AI 방송 솔루션’ 제품 개발을 전담할 예정이다. 디지캡은 해당 제품 개발 지원을 비롯해 국내 및 글로벌 영업과 마케팅 부분에 역량을 집중하게 될 전망이다. 양사의 이번 협력은 ‘기술 혁신’과 ‘시장 개척’이라는 두 축을 결합함으로써 화질 개선 AI 솔루션의 상용화를 크게 앞당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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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UHD 방송 전용 솔루션을 개발한 디지캡은 국내 유일의 오토데스크(AutoDesk) 및 어도비(Adobe) 플래티넘 파트너사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방송 솔루션,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업계 대표 기업이다.

지난 달 남미 최대 규모의 방송기술 전시회 ‘SET EXPO 2025’에 참가했던 디지캡은 하나의 시스템에서 여러 채널을 동시에 송출할 수 있는 순수 소프트웨어 방식 솔루션 ‘디지캐스터-HA(DigiCaster-HA)’를 전시하고 남미 주요 방송사들에게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방송 전송 기술을 선보인 바 있다.

포바이포 솔루션사업본부 배성완 본부장은 “디지캡과의 협력은 포바이포의 화질 개선 AI 솔루션이 다양한 시장, 특히 디지캡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남미 시장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접점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AI 기반 화질 개선 솔루션이 글로벌 방송 제작 현장에 널리 적용될 수 있도록 공동 사업화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캡 이동영 본부장은 “포바이포의 솔루션은 영상 업스케일링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디지캡 입장에서도 기존 영업 및 마케팅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훌륭한 무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디지캡이 최근 주요 타깃 시장으로 공략하고 있는 브라질 및 남미 시장에서 사업성을 검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포바이포의 ‘픽셀(PIXELL)’은 클릭 한 번으로 영상의 화질을 최대 8K 수준으로 개선해주는 화질 개선 AI 솔루션이다. 픽셀은 영상을 초고화질로 빠르게 업스케일링 해주면서도 전송 데이터 용량, 즉 비트레이트(Bitrate)는 최대 50% 이상 절감해줄 수 있어 차세대 미디어 산업군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다.


포바이포, 디지캡과 맞손…"화질개선AI '픽셀'로 글로벌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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