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외 모래사장에 구현한 초대형 미디어아트 전시, 디자인적 요소와 심미적 가치 높이 평가
- 올 여름 속초해수욕장 방문객 증가 요인으로 꼽힐 만큼 인기, 주변 상권 활성화 이끈 점도 인정
(2025.11.18)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4BY4, 대표: 윤준호)가 올해 초 선보인 속초 해수욕장 야간경관 조성사업 ‘빛의 바다, Sokcho(속초)’가 지난 14일,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1. 속초해수욕장에 조성한 포바이포의 미디어아트 전시를 관람객들이 즐기고 있다>
포바이포가 이번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상)을 수상한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상품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한 제품에 굿디자인(GD) 마크를 부여한다.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겨준 미디어아트 전시 ‘빛의 바다, Sokcho(속초)’는 포바이포와 속초시가 함께 속초해수욕장의 야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해당 작품은 속초 해수욕장 남문 부근 모래사장을 캔버스 삼아 가로 70M, 세로 20M 규모로 제작되어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작품 속에 녹아 들 수 있게 했다.
심사위원들은 몰입감을 극대화 시켜주는 환상적인 미디어아트의 디자인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또 속초해수욕장 방문객 증가 요인으로 꼽힌 SNS 화제성과 인근 상권 활성화를 이끈 경제적 기여도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포바이포는 대통령상(대상), 국무총리상(금상) 다음인 은상을 수상했다. 은상 수상 기업들 중 중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이외 기업들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다.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는 "포바이포의 수상 자체도 기쁘지만 지자체와 함께 기획, 조성한 야외 미디어아트 전시가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포바이포가 최근 지역자치단체에서 발주하는 공사를 꾸준히 수주하고 있는 만큼 디자인적 가치와 지역민의 만족, 인근 상권 활성화까지 모두 제고할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은 적극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2.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좌측 세번째)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 야외 모래사장에 구현한 초대형 미디어아트 전시, 디자인적 요소와 심미적 가치 높이 평가
- 올 여름 속초해수욕장 방문객 증가 요인으로 꼽힐 만큼 인기, 주변 상권 활성화 이끈 점도 인정
(2025.11.18)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4BY4, 대표: 윤준호)가 올해 초 선보인 속초 해수욕장 야간경관 조성사업 ‘빛의 바다, Sokcho(속초)’가 지난 14일,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포바이포가 이번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상)을 수상한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상품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한 제품에 굿디자인(GD) 마크를 부여한다.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겨준 미디어아트 전시 ‘빛의 바다, Sokcho(속초)’는 포바이포와 속초시가 함께 속초해수욕장의 야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해당 작품은 속초 해수욕장 남문 부근 모래사장을 캔버스 삼아 가로 70M, 세로 20M 규모로 제작되어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작품 속에 녹아 들 수 있게 했다.
심사위원들은 몰입감을 극대화 시켜주는 환상적인 미디어아트의 디자인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또 속초해수욕장 방문객 증가 요인으로 꼽힌 SNS 화제성과 인근 상권 활성화를 이끈 경제적 기여도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포바이포는 대통령상(대상), 국무총리상(금상) 다음인 은상을 수상했다. 은상 수상 기업들 중 중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이외 기업들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다.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는 "포바이포의 수상 자체도 기쁘지만 지자체와 함께 기획, 조성한 야외 미디어아트 전시가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포바이포가 최근 지역자치단체에서 발주하는 공사를 꾸준히 수주하고 있는 만큼 디자인적 가치와 지역민의 만족, 인근 상권 활성화까지 모두 제고할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은 적극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